지인도 없이 맨땅에 헤딩하기 처럼 어떤 고마운 분의 은혜를 통해 초대장을 받게 되어 티스토리를 개설.
늘 지혜를 간구하면서..
2010. 7.9
정말 그때는 안좋은 마음에 그렸지만 지나고 생각해보면 다 그렇고 그런거 아니겠습니까? 나라고 아니겠습니까?
동정과 관심을 바랬던건지도 모릅니다.. 민망하게 말이죠..
빨강색에 대해 생각해 보는 것.
붉은 꽃은 이윽고 시들어 없어지지만
어딘가 다른곳에서 또 다른 형태로 붉은색을 보게된다.
왜 사라진 빨강색은 다른 장소에서 다른 형태로 나타나는걸까
변화란 무엇일까 (부분)
서양사상(中)
일을 마치고 돌아온 새벽2시 잠이 오지 않습니다.
이것은 Beatles 의 yesterday 이란 곡 악보 도입부 입니다.
코드는 F 를 잡네요. 박자는 적당히 딴딴딴딴 으로 가시면 되겠습니다.
yesterday~♪ ...아 졸음이 오네요.
어제..
정말 잠만 잤습니다.
양말도 벗지 않은채 날이 밝고
해가 지는지도 모르고 말이죠.